상수를 이기는 행마 (氣가 살아있는 응수)
상수들이 잘쓰는 침입하기, 끼우기, 기대기... 하수들 골탕먹이는 25가지를 게재했습니다.
상수의 횡포를 타파하는 적극적인 응수를 알고 싶으면 그림을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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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1로 뻗었다. 흑의 최선의 응수는?


2. 백이 3-3에 침입했다. 어느쪽으로 막는게 정수인가?


3. 백이 겁없이 깊숙히 침입해 왔다. 어떻게 응징해야 하나?


4. 백1의 끼움은 상용의 맥. 흑의 최강의 응수는?


5. 백1의 기습공격에 대한 흑의 응수는?


6. 백의 눈목자붙임은 하수골리기의 전형적인 급소


7. 백1의 붙임도 하수골리기의 전형. 모르면 당한다.


8. 버틸 땐 과감하게 버틸 줄도 알아야...


9. 흑의 침입의 급소는? 흑▲의 다가섬을 이용하라!


10. 우변 흑▲과 연계한 과감한 공격을 하고 싶다.


11. 백이 흑을 가르고 나왔다. 흑의 응수는?


12. 흑차례. 간명하게 처리하면 흑이 나쁘지 않다.


13. 흑이 강하게 나가면 백이 괴로워진다...


14. 백1-3으로 기세좋게 이단젖힘이다. 흑의 응수는?


15. 흑이 차분히 응수하면 나쁘지 않다. 백의 함정에 주의한다.


16. 백1-3으로 맞끊어 왔다. 흑의 최강의 응수는?


17. 백1로 헤딩해 왔다. 흑의 응수는?


18. 백1의 침입이 얄밉긴 하지만...


19. 백이 젖혔다. 이 백을 어떻게 공격해야 하나?


20. 좌우동형 중앙에 수 있다. 흑의 차분한 대처를 기대한다.


21. 흑이 바르게 응수하면 백이 망한다.


22. 흑1은 침입의 급소. 백은 어떻게 응수하면 좋을까?


23. 함정수를 내포한 백의 맞끊음. 정확한 응수법을 알아두자!


24. 흑차례. 백의 모양을 삭감하는 급소는?


25. 백△ 걸침은 과욕이다. 흑이 우변 백을 공격할 찬스다.